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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안내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돌봐줄 가족의 부재로 돌봄 공백이 생긴 어르신께 가사지원과 동행이동지원 서비스를 최대 60일간 신속하게 제공합니다. 다살림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성남시가 선정한 통합돌봄 제공기관입니다.
성남시에 사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65세 미만 중증장애인 중 돌봄 공백이 생긴 분이 대상입니다.
장기요양, 노인맞춤돌봄 등을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당장 돌봄이 필요한 경우
공적 돌봄 대상에서 제외된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기능이 악화되었고, 돌봐줄 사람이 없는 경우
돌봐주던 가족이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낙상·입원 등 뜻밖의 사고로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경우
자격을 갖춘 제공인력이 어르신 댁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소득에 따라 본인부담이 달라지고, 대부분의 비용은 성남시가 지원합니다.
서비스 비용(수가)은 1시간 기준 가사지원 25,320원, 동행이동지원 25,260원이며 이용 시간에 따라 구간별로 정해집니다. 예를 들어 기초연금을 받으시는 어르신이 가사지원 1시간을 이용하면 본인부담은 약 5,060원입니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비스는 다살림이 댁으로 찾아가 제공합니다.
본인이나 가족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담당자가 댁으로 찾아가 건강 상태와 생활 형편, 필요한 도움을 살핍니다.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어떤 서비스를 얼마나 받을지 지원 계획을 세웁니다.
동에서 다살림에 서비스를 의뢰하면, 센터가 어르신께 연락해 일정과 내용을 함께 정합니다.
자격을 갖춘 제공인력이 댁으로 방문해 계획대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회 제공 기록을 남깁니다.
시작 후 1개월 안에 만족도와 상태를 확인하고, 60일이 지나거나 다른 서비스가 시작되면 종결합니다.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 성남시 통합돌봄과에서 대상자를 선정합니다